빈티지 필름 저장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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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5
[페르츠 프리메라 100 빈티지 필름]Perutz Primera 35mm
2021-09-15
 

코닥 흑백 필름 B&W ISO 400


2007년

„코닥의 T-MAX, TX 이전의 흑백 필름으로 이제는 생산되지 않는 빈티지 필름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입고된 필름의 유통기한은 2007년대 제품입니다.”

 
Kodak B&W 400 35mm 필름을 소개합니다.

되도록이면 흑백 빈티지 필름은 구하지 않는 편입니다만 이번에 입고가 된 코닥의 흑백필름은 최근 판매중인 티맥스, TX 이전의 버전으로 빈티지 필름 저장소가 가진 유통기한이 최신에 속하는 필름입니다. 빈티지 필름 저장소에서도 흑백 빈티지 필름은 촬영을 해본적이 없기에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코닥 B&W 400 35mm 필름은 C-41 프로세스로 처리가 가능하여 제법 많은 현상소에서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총 2개의 빈티지 필름이 입고 되었으며 각각 2007년 1월, 2007년 5월입니다.

 
빈티지 흑백 필름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빈티지 필름이 주는 멋은 색이 바랜듯한, 똑같은 공간을 촬영하면 일반 필름은 보이는 그대로를 담지만 빈티지 필름은 시대가 흐른듯한 모습을 보여주기에 제법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컬러가 있는 필름도 어떨땐 블루 계통의 색상으로 촬영이 되기도 하고 형형색색의 컬러가 묻어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흑백은? 어떤 모습을 담아내는지 궁금하기에 2개의 빈티지 필름 중 하나는 빈티지 필름 저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유통기한이 2007년 1월인 제품은 빈티지 필름 저장소에서 촬영을 하고 결과물이 좋으면 2007년 5월 제품은 판매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닥 엑타크롬 64 120필름도 같이 받았는데 이 제품도 다음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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